1:1고객상담      마이페이지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내 실력은 어느정도? 냉정한 평가만이 실력 올린다!|
     작성자   :   sam    (15-01-13 09:01:12    Hit : 2104)

회사원 이수진(27,가명)씨는 요즘 영어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회사 일이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틈틈이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물론, 가급적 영자신문을 챙겨보고 미국 드라마를 보며 듣기와 말하기 연습도 함께 병행 중이다.

얼마 전 토익도 900점 이상으로 고득점을 받은 이 씨. 그러나 이상하게도 쉽게 늘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스피킹'이다. 물론 그가 읽기와 쓰기능력을 키우는 데 신경을 많이 써 왔던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원어민과의 대화가 잘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좌절감은 더욱 크기만 하다.

여러 학원을 다녀 봤지만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 어려웠던 이 씨는 무엇이 문제인지 곰곰이 생각해봤다. 원어민과도 얘기를 많이 해보고 미국 드라마도 많이 보며 따라하지만 결국 그의 문제는 자신의 정확한 '영어 상태'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한샘에듀 한택현 대표는 "자신의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실히 모른 채 무작정 영어 공부를 하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 냉정하게 자신의 상태를 판단하고 한 단계씩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듯, 현재 자신의 실력이 많이 낮다고 하더라도 더 늦기 전에 차근히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우리 아이는 똑똑하다'라고 생각하는 한국의 많은 학부모들이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인드다"라고 설명했다.

회화 공부에 있어서 멘토(mentor)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무조건 원어민과 대화를 많이 한다고 해서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대화 속에서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라던가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는 '멘토'가 있으면 큰 도움이 된다.

한샘에듀 전화영어&화상영어 시스템은 이러한 멘토링 시스템을 전격 도입해 원어민, 교포, 매니저를 두고 1:3 체계로 충분한 피드백이 가능하게 했다. 원어민과의 수업을 충분히 분석한 후 무엇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지름길로 나아갈 수 있게 돕는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희정 기자 pianohhj@bntnews.co.kr



 


 

 

제목 없음

제목 없음